용산 아카이브

용산전자상가 하루의 풍경을 보여드립니다.


2018년 10월, 용산24시①


2018년 10월, 용산전자상가에는 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용산 위크의 제 6회 드래곤 페스티벌과 컴퓨터 박물관 붐업 프로그램, 테크플러스 용상, 도시재생 민관협력사업 등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활기찼던 순간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1. Y어학당(10월 1일, 2일, 4일, 8일, 10일, 15일, 17일, 24일)

지난 9월에 이어, Y어학당은 이론부터 회화 실전 연습까지 영어를 배우려는 학구열로 뜨거웠습니다. Y어학당은 월, 수반과 목, 금반으로 나누어 11월 9일까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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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용산 위크, 드래곤 페스티벌(10월 5일, 6일)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2018 용산 위크는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용산 위크는 서울시, 용산구, 용산상공회, KIAT 등 공공과 상인, 상가연합회 등 민간과 KT&G 상상유니브와 아이파크몰 등 기업 사회공헌과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상생협력 축제입니다. 전자마켓 다다익선, 문화공연, 100원 경매가 함께 한 제 6회 드래곤 페스티벌, 도시재생 민관협력 사업으로 펼쳐진 대학동아리 대항전 그리고 컴퓨터 박물관 붐업 프로그램,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 용산 등으로 이루어진 용산 위크는 용산전자상인, 상가 연합회 및 다양한 관계 협력자 분들이 함께하여 더욱 뜻 깊은 페스티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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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대학 포천 아트 밸리 MT(10월 13일)

용산 Y대학 수강생들과 함께 재생 선진 사례인 포천 아트 밸리로 MT를 다녀왔습니다. 포천 아트밸리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채석장을 2003년부터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재생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8월에는 그 4단계 사업으로 힐링 공원 조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사용되지 않는 채석장이 재생사업을 통하여 지금은 연간 약 50만명이 찾는 공간이 된 만큼 용산도 재생사업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즐기고, 물건도 구입하여 상인, 방문객 등을 비롯하여 용산의 모든 분들이 함께 즐거운 도시로 바뀌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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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용산24시’는 용산 위크, Y대학 포천 아트 밸리 MT 이후에도 많은 소식이 있으니 이어서 살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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