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의 비전을 소개합니다.

용산전자상가비전

전자산업 기반의 신산업복합문화교류공간
디지털메이커시티, 용산Y밸리

1987년 문을 연 용산전자상가는 전자제품 전문상가들로 이뤄진 국내 최대규모의 단지(약 6.5만 평)입니다. PC가 대중화되고 비디오게임이 유행하던 1990년대 초 용산전자상가는 컴퓨터‧전자제품 유통 1번지였습니다. 컴퓨터와 주변기기, 부품, 게임 소프트웨어 등을 사려는 사람 들이 전국에서 몰렸습니다. 조립PC는 ‘선인상가’, 음향기기는 ‘전자랜드’, 게임하면 ‘나진상가’라는 브랜드도 이때 만들어져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신화인 ‘한글과 컴퓨터’가 개발‧유통되기도 한 국내 최고의 유통메카로 이름을 날렸지만 현재는 공실률이 22.7%에 달할 정도로 인적 드문 창고형 상가로 쇠퇴했습니다.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의 기존 잠재력을 활용하고 5G, 드론, VR 같은 산업을 유치해 이 일대를 디지털산업과 신산업의 융‧복합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세계적인 ‘디지털 메이커시티’이자 ‘청년창업 플랫폼’인 Y밸리(Y-Valley)로 재탄생시키고자 합니다. 2022년까지 3대 분야(산업‧공간‧거버넌스) 13개 세부과제가 추진되며 주민, 상인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정부, 기업, 공공기관과 협업해 용산전자상가의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용산 Y밸리 비전

용산전자상가비전
용산전자상가비전
용산전자상가비전

산업혁신
도심산업생태계 회복

청년창업 플랫폼 구축
기존산업 고도화 및 유통 다각화
신기술요소 융합을 통한 신산업 육성
메이커스페이스 앵커시설 조성 및 운영
컴퓨터박물관 앵커시설 조성

공간혁신
거점 조성과 연결을 통한 도시공간 혁신

광역 보행축 조성
물류·보행환경 개선
창업지원 주거·문화복합기능 도입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구축

거버넌스혁신
참여와 협치로 상생의 거버넌스로 구축

상생협약, 상공인 안정적 마련
Y밸리 첨단문화브랜드 구축
통합거버넌스 구축
중앙정부 협력 등 범국가적 지원